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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청도군 민선 9기 첫 승진인사…'연공서열보다 업무역량'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박권현 청도군수가 취임 후 처음 단행한 4급(국장급) 및 5급(과장급) 승진 인사에서 1968~69년생 고참급 직원들을 배치해 조직 안정과 세대교체를 동시에 고려한 인사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청도군은 22일 단행한 인사에서 4급(서기관)에 정상윤 전 건설과장, 5급(사무관)에 박정학 전 환경관리팀장을 각각 승진 발령했다.
청도군의 이번 인사는 조직의 대대적인 인적 쇄신보다는 행정의 연속성과 업무 숙련도를 극대화해 민선 9기 군정의 주요 핵심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박 군수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청도군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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