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李대통령 지지율, 52%… 檢 보안수사권 유지 61% vs 폐지 23% [한국갤럽]
조선일보
![李대통령 지지율, 52%… 檢 보안수사권 유지 61% vs 폐지 23% [한국갤럽]](https://www.chosun.com/resizer/v2/GE4WGZBRMI2DCNDFMYZTQNRUHE.jpg?auth=017a4fc65bb2d0b7208bce804c080ba767403df40be7bc4ed430016549655169&smart=true&width=5000&height=3178)
ONP 요약
법원에서 경찰이 증거를 못 찾으면 검찰이 나서서 다시 찾아주는 '보완수사권'을 없앨지를 두고 정치권이 싸웠다. 검찰개혁을 강조하는 쪽은 완전히 없애야 한다고 했고, 범죄 피해자를 보호하려는 쪽은 일부 남겨둬야 한다고 했다.
진보 성향:검찰 권력 제어 — 검찰의 과거 오남용 사례를 근거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가 민주주의 수호에 필수라고 주장한다.
중도 성향:수사기관 권력 균형 — 검찰 폐해도 심각하지만 경찰 중심 체제의 새로운 권력 남용 우려로 타협적 개혁이 필요하다고 평가한다.
보수 성향:범죄 피해자 보호 — 범죄 피해자들의 보완수사권 존치 요청과 폐지의 정치적 동기를 문제 삼으며 제한적 유지를 주장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주 연속 소폭 하락해 52%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4~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2%가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긍정 평가했다.
이는 지난주 조사 대비 1%포인트 내린 수치다.
부정 평가는 전 조사 대비 2%포인트 상승한 37%로 조사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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