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플랜트너,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해양바이오소재 국산화 추진
머니투데이
미활용 해조류 활용 친환경 소재 개발…국내 알긴산 양산 설비 구축·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 해양바이오소재 전문기업 플랜트너(대표 신정우)가 프리 시리즈A(Pre-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가 리드했으며, 임팩트스퀘어, 하나금융그룹-큐네스티, 유한킴벌리-MYSC, AI엔젤클럽-씨엔티테크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2024년 설립된 플랜트너는 폐기·방치되는 미활용 해조류에서 유용 성분을 추출·정제하고, 제형화와 중합 기술을 통해 산업별 맞춤형 해양바이오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바이오·의료기기·뷰티 등 산업군을 대상으로 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력하며 소재의 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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