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유족은 피눈물 흘리는데…장윤기 "엄마·아빠·형에 피해 안 갔으면"
머니투데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가 신상공개 심의 과정에서 "엄마, 아빠, 형에게 피해가 안 갔으면 좋겠다"는 자필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7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장윤기는 경찰 신상정보공개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범죄를 저질러 죄송하다"면서도 "신상이 공개되더라도 엄마, 아빠, 형에게는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담긴 자필 의견서를 제출했다.
경찰은 지난 5월 8일 장윤기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지만 장윤기가 이에 동의하지 않아 닷새간 유예기간을 두고 5월 14일 게시한 바 있다.
또 검찰에서 진행된 심리검사에서 장윤기가 장래희망이 아버지와 같은 경찰관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