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12건6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대전일보
국제신문(부산)
정치
중도 성향

고준희 "아이 생각 항상 있어…난자 냉동 완료"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고준희가 2세 계획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는 신지, 문원 부부가 김종민, 빽가를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신지, 문원 부부에게 2세 계획이 있느냐고 물었다.

신지는 "생각 없었는데 요즘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며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를 듣던 이수근은 "준희 씨도 만약 결혼을 한다면 2세 계획이 있냐"고 물었고, 고준희는 "나는 항상 아이 생각은 있다. 지금 난자를 냉동시켜 놨다"고 알렸다.

그러나 이수근은 '난자'를 '남자'로 잘못 알아듣고 "남자를 얼려놨냐"고 되물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고준희는 "남자도 몇 명 얼려놨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자신의 말실수를 깨달은 이수근은 "잘못 들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1건 · 6개 매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4개 매체2개 매체

'하트시그널 4' 김지영, 출산 직후 첫 가족사진…CEO 남편도 함께 활짝

세계일보
보수 성향

'하트시그널 4' 김지영, 출산 직후 첫 가족사진…CEO 남편도 함께 활짝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안 좋은 감정 없다" 빽가, 신지♥문원에 '표정 논란' 해명 ('귀한 가족') [순간포착]

조선일보
보수 성향

'44세' 신지, 2세 계획 솔직 고백..."42kg 몸무게, 건강·나이 걱정"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청양군가족센터, 부부특강 '부부라면, 함께라면' 성황리 개최

대전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100억 해결사 잃고 '잔루 14개'…4연패 빠진 한화

노컷뉴스

'3G 연속 안타' 이정후 끈질긴 승부 멀티 출루

노컷뉴스

홈플러스 "영업 정상화 박차…인력 최소화해 비용 절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예산통'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시당위원장 선거 출마

뉴시스 속보

'조명우 출격' 인천시장배 전국당구대회, 11년 만에 재개

뉴시스 속보

가스기술公, '아트 커뮤니케이션' 통해 협력 조직문화 조성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