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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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AI 기반 농촌형 교통모델 공모 선정
경남도민일보
하동군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 특화 AI(인공지능) 기반 수요 맞춤형 교통모델’ 실증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군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농촌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의료·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이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설명했다.군은 관광 수요가 많고 산간 지형으로 교통 여건이 열악한 화개면을 대상지로 신청했으며 사업 추진 의지와 차별화된 전략을 인정받았다.사업은 2026년 하반기 전문기관 정밀 컨설팅을 거쳐 기존 노선버스와 100원 택시를 연계한 최적의 운행 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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