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與 차기 당대표 적합도…정청래 21%, 김민석 19%, 송영길 6% [NBS]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에서 정청래 후보 21%, 김민석 후보 19%, 송영길 후보 6%를 각각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는 지난 27~29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NBS(전국지표조사)에서 '차기 민주당 대표로 가장 적합한 인물은 누구인가'라고 물은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다만 지지하는 후보가 없거나 모름·무응답인 '태도 유보층'은 54%였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34%, 정 후보가 29%로 각각 조사됐다. 송 후보는 9%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5.8%,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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