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다카이치 지지율 하락에 관저 위기감…고물가 대책 추진"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고공행진하던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지지율이 하락하면서 총리 관저 내부에서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으며, 고물가 대책 논의를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22일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의 지지율은 최근 현지 언론 각사의 여론조사에서 전달보다 5~10%포인트 하락했다.

마이니치의 여론조사(18~19일)에서도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은 41%로 전달 51%에서 10% 포인트 급락했다. 지난해 10월 내각 출범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아사히뉴스네트워크(ANN)의 여론조사(18~19일)에서도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은 10.9%포인트 내린 49.2%였다. 마찬가지로 다카이치 내각 출범 후 최저 지지율을 기록했다.

높은 지지율을 유지해 왔던 다카이치 정권인 만큼 정권 내부의 위기감도 크다.

다카이치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의 스즈키 슌이치(鈴木俊一) 간사장은 기자회견에서 "(지지율이) 상당 폭 하락한 것은 인지하고 있다"며 "당 홍보본부를 중심으로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카이치 총리는 당내 기반이 약하기 때문에 지지율 하락은 타격이 될 수 있다. 당내 구심력 유지를 위해 높은 지지율은 필수적이다.

다카이치 총리 측은 마이니치에 "국회 회기 말에는 (야당의 비판에 대한) 방어전이 되기 때문에 지지율이 하락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면서도 "초조해하지 않고 국민과의 약속을 하나씩 실현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하락에는 황실전범 개정 강행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충분한 논의를 거치지 않았으며, 여성 천황을 바라는 여론의 의견도 반영되지 않았다.

또한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유가 상승과 엔화 약세 등으로 물가가 오르는 가운데 뚜렷한 대응책이 없다는 점도 불만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총리 관저 내에서는 물가 상승 대책이 지지율 회복의 열쇠가 될 것이라는 견해가 확산하고 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기하라 미노루(木原稔) 관방장관은 지난 21일 기자회견에서 지지율 등 여론조사에 대한 언급은 피했지만 "다카이치 내각으로서 고물가 대책을 최우선으로 임해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 연말에 소득세 감세 등도 조율할 예정이라며 "아직 12월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국민 여러분들께선 즉시 체감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것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식료품 소비세율을 1%로 인하하는 방안을 놓고 8월 초 정부 방침을 결정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한 총리 관저 간부는 마이니치에 국민이 물가 대책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에서 조속히 성과를 내야 한다며 "빨리 소비세 감세로 쟁점이 옮겨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물가 대책으로 소비세 감세가 어느 정도 효과를 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의견도 나온다.

국민민주당의 다마키 유이치로(玉木雄一郎) 대표는 소비세율 1% 인하안의 시행 시점이 내년 4월로 예정된 점을 거론하며 "'늦고, 번거롭고, 효과도 약하다'는 세 가지가 모두 갖춰져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보수 성향 100%
1개 매체

“다카이치 지지율 하락에 관저 위기감…고물가 대책 추진”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후반기 승이 없다…'투타 붕괴' LG, 끝없는 6연패 추락

노컷뉴스

타일러 활동 중단 해프닝? "티저 영상" 해명에도 잡음

노컷뉴스

영월서 실종된 40대 낚시객 추정 시신 발견 '수색 닷새 만'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조용호 시장, 경기도에 세교3·북오산IC 지원 요청

뉴시스 속보

어선 장비 교체 중 유압유 바다 유출…70대 기관장 조사

뉴시스 속보

크리스탈, 병 하나 들었을 뿐인데…이시언 "소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