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스승’ 獨과 대등하게 경합… 성능 입증한 K잠수함, 세계 시장 정조준
조선일보

한국이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CPSP)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잠수함 기술 선도국인 독일과 박빙 승부를 펼치면서 방산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각인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세계 각국에서 잠수함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향후 본격적인 수주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6일(현지시각)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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