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소상공인 제품 '글로벌 브랜드'로 키운다
머니투데이
한유원, '점프업' 본격 추진 30대1 경쟁 뚫고 30곳 선정 기존 단발성 판로 지원 탈피 자문부터 홍보까지 '뒷받침' 국내 소비시장의 무게중심이 온라인으로 이동한 가운데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하 한유원)이 소상공인들의 제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브랜드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소상공인 제품의 일회성 매출을 넘어 지속가능한 생명력을 얻기 위해선 결국 소비자의 뇌리에 깊이 각인될 독자적인 '브랜드'라는 강력한 무기가 필수란 판단에 따른 것이다.
30일 한유원에 따르면 국내 소매시장의 온라인 침투율은 이미 50% 넘는다.
시장에서 파는 물건 둘 중 하나는 온라인으로 거래되는 시대다.
이처럼 시장이 거대해진 만큼 온라인 플랫폼 속 소상공인들의 생존경쟁도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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