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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앤아이 "주가 급락 관련 경영상 특이사항 없어…주요 사업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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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앤아이 "주가 급락 관련 경영상 특이사항 없어…주요 사업 순항"

ONP 요약

7월 14일 코스닥(작은 회사 주식을 다루는 시장)이 5% 이상 내렸다. 중동의 위기와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 급락으로 투자자들이 불안해하면서 주식을 팔려는 주문이 폭주했고, 이를 제어하기 위한 자동 제동 장치가 작동했다.

진보 성향:투심 악화 신호 — 중동 리스크와 반도체주 약세로 시장 심리가 크게 악화되고 있다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관리 — 프로그램 매매 제한으로 과도한 변동성을 제어하는 안전장치가 정상 작동했다

이엠앤아이는 15일 주가 급락과 관련해 경영 상황과 주요 사업에는 문제가 없으며 현재 추진 중인 신사업도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엠앤아이 주가는 이날 장중 하한가까지 하락했다.

회사 측은 "주가 급락의 원인이 될 만한 경영상 악재나 미공개 중요정보는 없다"며 "시장의 일시적인 수급 요인에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중수 가공 사업은 기존 사업계획에 따라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2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전고체전해질 관련 사업도 3분기 양산을 목표로 생산 확대를 진행 중이다.

회사는 관련 기술과 사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신규 거래처 확보와 매출 확대를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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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코스닥 5%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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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7월 14일 오후 12시 6분 33초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올해 20번째 사이드카 발동
  • 코스닥150 선물지수 1306.80(전일 대비 6.08% 하락), 현물지수 1298.20(6.25% 하락)
  • 중동발 리스크, 반도체주 약세로 투자심리 급격히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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