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트럼프 “후티 홍해 봉쇄하면 美가 처리”
조선일보

ONP 요약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레바논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만나 중요한 협력 사항들을 논의했다. 예멘의 무장 단체 후티가 중요한 해로인 홍해를 막겠다고 위협하자 트럼프는 강하게 맞서겠다고 선언했고, 41년 동안 끊어져 있던 미국-레바논 비행기 직항을 다시 열기로 결정했다.
예멘의 친(親)이란 무장세력 후티 반군이 홍해 봉쇄를 선언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우리가 처리(take care of)할 것”이라며 대응 의지를 밝혔다.
21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 회담하던 중 취재진으로부터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가능성에 관한 질문을 받고 “어떻게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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