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025년 노년층이 땅 더 샀다…외지인 비중 ‘세종’ 최고∙‘서울’ 최저
세계일보

지난해 땅은 20∼40대 청년층보다 70대 이상 노년층에서 더 많이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외지인 보유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세종’, 낮은 지역은 ‘서울’로 조사됐다.
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토지소유현황’에 따르면, 개인 토지소유자수는 2012만명으로 주민등록인구 5112만명의 39.4%에 달한다. 전년(47만명)과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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