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민성호 호재?…일본, 와일드카드 없이 아시안게임 나선다
머니투데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최대 경쟁국인 일본이 와일드카드를 사용하지 않은 데다, 연령 제한보다 두 살 어린 선수들을 중심으로 대표팀을 꾸렸다.
오이와 고 일본 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은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에 나설 23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일본은 23세 이하 선수 중심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서 연령 제한을 받지 않는 와일드카드 3장을 모두 포기했다.
대신 2005년생 이하 선수들을 대거 발탁하며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염두에 둔 세대 육성 기조를 이어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2개 매체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