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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플러스 황해수 전무, 소유 주식 수량 7347주 증가…소유 지분율 0.09%p 상승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CMOS 이미지센서 전문 팹리스 기업 픽셀플러스(087600)의 황해수 전무가 소유한 픽셀플러스 주식 수량이 7347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7일 주식 수는 7347주, 지분율은 0.09%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3일부터 2026년 7월 27일까지 보통주가 7347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7347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4025원부터 4213원까지로 기재됐다.픽셀플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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