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춤과 음악으로 재해석한 '토지'…원주 치악예술관 무대 오른다
프레시안
원주시가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5일 치악예술관에서 무용극 '토지-춤·소리·어울림'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박경리 작가의 대표작 '토지'를 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무용극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시대의 아픔 속에서도 삶을 지켜낸 인물들의 이야기를 무용으로 풀어내며 생명, 희망, 공동체의 가치를 전한다.
특히 공연일인 8월 15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