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홍영기, 최준희까지 감탄하게 한 핑크 드레스···노출 없는 사랑스러움
조선일보

[OSEN=오세진 기자]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홍영기가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기쁜 시간을 보냈다.29일 홍영기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홍영기는 종이로 만든 귀여운 왕관에 '35'라는 숫자를 써 넣어 자신의 나이를 보였다.무엇보다 평소 홍영기가 추구하던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듯한 코디를 벗고 파스텔톤의 스퀘어 넥 핑크 롱 원피스와 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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