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시주형 고창소방서장, 취임 첫날 삼성전자 물류센터 현장점검
전북도민일보
ONP 요약
서울 근처 인천의 쿠팡 물류창고에서 큰 불이 났고, 사흘째 계속 타고 있다. 정부는 이 화재를 계기로 다른 큰 창고들이 안전한지 빨리 점검하기로 했으며, 창고를 몰래 더 짓거나 개조한 문제도 함께 지적되고 있다.
진보 성향:안전점검 강화 필요 — 화재를 계기로 정부의 즉각적인 긴급 안전조사와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보수 성향:규제 시스템 실패 — 불법 증축 등이 사전에 적발·차단되지 못한 건축물 안전 규제의 구조적 결함을 지적한다.
제18대 시주형 고창소방서장이 취임 첫 일정으로 대형 공사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시 서장은 21일 오후 고창군 고수면 삼성전자 물류센터 신축 공사현장을 찾아 화재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임시소방시설 설치와 관리 상태를 비롯해 용접·용단 작업 안전수칙, 피난 동선, 초기 대응체계, 소방시설 공사 진행 상황 등을 확인했다.
가연성 자재와 화기 작업이 많은 물류시설 공사장의 특성을 고려해 위험요인을 미리 제거하고 작업자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주문했다.
공사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근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6건 · 13개 매체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23%
3개 매체7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