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서소문고가, 철거 작업 완료 후 차량 통행 재개
머니투데이
ONP 요약
서울의 낡은 고가도로를 부수다가 실수로 붕괴되는 사고가 일어나 작업자 3명이 숨졌습니다. 정부 기관들이 다시 안전하게 도로를 만들 수 있는지 꼼꼼히 검사한 후 7월 11일부터 차가 다시 지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진보 성향:안전검증 후 개통 — 사고 직후 전문가 자문과 안전성 검토를 거쳐 철저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강조.
보수 성향:신속한 개통 — 붕괴 사고 이후 46일 만에 철거 완료, 도로의 빠른 재개를 강조.
붕괴 사고가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의 철거 작업이 완료되면서 11일 오전 0시부터 서소문 건널목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
지난 5월 26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 46일 만이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26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직후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를 구성하고, 총 9차례의 관계기관 회의를 거쳐 현장 복구 계획을 마련해 추진해왔다.
긴급 복구 작업을 실시한 결과 같은 달 30일부터 경의선 신촌~서울역 구간 열차 운행이 재개됐으며, 지난달 21일과 29일, 이달 5일에는 남아 있던 교각 철거 작업도 순차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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