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KBO 충격 방출→12억 먹튀 전락, 재취업은 대성공이라니…美 복귀, 2G만에 첫 승까지 품었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KBO리그에서 방출된 외국인선수가 반등의 피칭을 펼쳤다.
앤서니 베니지아노는 지난 4일 SSG 랜더스에서 웨이버 공시됐다.
올 시즌 SSG는 베니지아노와 시즌을 함께 시작했다.
원래 영입하려고 했던 드류 버하겐이 메디컬 문제로 최종 합의를 하지 못했고, SSG는 베니지아노를 영입했다.
총액 85만 달러(약 12억원)에 계약을 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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