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전란액이 ‘가짜 달걀’이라고? 중국산 식품 불신이 부른 소동[이용재의 식사의 窓]

동아일보
전란액이 ‘가짜 달걀’이라고? 중국산 식품 불신이 부른 소동[이용재의 식사의 窓]

애먼 달걀이 느닷없이 음모론에 휩싸였다.

일부 대량생산 과자와 빵에 쓰이는 중국산 전란액(액체 상태의 계란)이 ‘합성 달걀’이고, 발암물질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진 것이다.

한술 더 떠 제품 표시사항에 ‘전란액(全卵液)’이라고 한자를 병기했다는 이유로 중국산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대형 제과·제빵 업체들이 원가 절감 등을 위해 중국산 전란액을 수입해 쓰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전란액은 화학 공정으로 만든 ‘가짜 달걀’이 아니다.

살균과 안정성 검사를 거쳐 안전하다.

전란액이라는 한자 명칭도 뜯어보면 별것이 아니다.

온전할 전(全), 알 난(卵), 진 액(液).

즉, 달걀의 흰자와 노른자 전부를 한데 섞은 액체라는 뜻이다.

가정에서는 한 번에 달걀 몇 개만 조리하므로 한 알씩 깨서 쓰지만, 대량생산 현장은 사정이 다르다.

수천, 수만 개의 달걀을 일일이 깨기도 어려울뿐더러 껍데기를 통해 균에 오염될 위험도 있다.

달걀을 한꺼번에 깨뜨려 내용물을 섞은 뒤 제품 생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Premier approves Yilan HSR project

Taipei Times

China fears Taiwan’s cultural influence: minister

Taipei Times

US envoy decries China’s coast guard deployments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내 성씨 안 따르면 혼인신고 안 해”…아내 모계 성 주장에 남편 ‘당혹’

동아일보

“5년 별거했으니 불륜 아니다?”…상간녀와 여행 사진 올린 남편의 적반하장

동아일보

AI에게 ‘사랑해’ 고백한 남편…“감정적 외도 아닌가요?” 온라인 갑론을박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