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복막전이' 4기 위암, 치료 해법 찾았다…분당서울대병원, 임상 2상 성과
머니투데이
분당서울대병원, 관련 임상2상 결과 발표 '복강 내 항암제 직접주입+전신항암 병행' 10명 중 4명 수술 가능한 상태로 호전 치료 후 1년 전체생존율 86.4% 복막 전이 4기 위암 환자의 배 안으로 항암제를 직접 투여하고 기존 항암치료를 병행하면, 환자 10명 중 4명은 표준 치료가 가능한 수준까지 호전될 수 있단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강소현 교수·혈액종양내과 김진원 교수 연구진은 위암 복막전이 환자를 대상으로 복강 내 파클리탁셀 주입 치료와 정맥 폴폭스(FOLFOX) 항암 치료를 병행한 'IPLUS' 임상 2상 결과를 29일 전했다.
연구 결과는 위암 분야 국제학술지 '게스트릭 캔서''Gastric Cancer'에 게재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