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재난· 사건 전체47건22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10년전 대지진 부른 단층이 또…日구마모토 규모 5.8 추가지진

동아일보
10년전 대지진 부른 단층이 또…日구마모토 규모 5.8 추가지진

ONP 요약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7.1 규모의 지진이 발생해 토요타·혼다 등 주요 기업이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7700여 명이 이재민이 되었다. 대구시를 비롯한 국내 여러 지자체가 지진 대응체계를 점검하며 구조·구호 활동이 진행 중이다.

진보 성향:산업 피해와 인명 사상 — 지진으로 인한 산업 시설 파손과 사망자 수가 급증해 경제적·인명적 피해가 우려된다.

보수 성향:지진 규모와 지역 흔들림 — 규모 7.1 지진이 규슈와 인근 지역에 강한 흔들림을 일으켜 지역 안전이 우려된다.

“고막이 터질 듯한 폭발음과 함께 유리창이 한꺼번에 깨졌고 연기가 사방을 뒤덮었다.”일본 남서부 규슈 구마모토(熊本)현에서 28일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 뒤 건물 일부가 붕괴된 대형 쇼핑센터 ‘이온몰’의 한 직원은 29일 X에 이 같은 글을 올렸다.

또 “한 발짝만 늦었어도 어땠을지 상상하면 아직도 살아 있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고 했다.일본 정부에 따르면 29일 오전 기준 이번 지진으로 최소 13명이 사망했고, 77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실종자가 많아 인명 피해가 더 늘어날 수 있다.

전력과 교통 관련 인프라가 크게 손상됐고,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라 구조 작업에 어려움이 커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여진 우려도 크다.

일본 기상청은 진도 7 지진이 두 차례 연속 발생한 2016년 사례를 들며 “앞으로 약 일주일, 특히 2~3일은 강한 지진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오후 10시 19분경 구마모토 남남서쪽 53km 해역에서도 규모 5.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폭행 '핵심증거' CCTV자료…정부, 法 명령에도 제출거부

노컷뉴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20% 넘게 폭등

노컷뉴스

李 "한-칠레, 핵심광물 이어 제조·방산 협력 시너지 기대"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54세 고소영, 핑크 미니스커트 입고 골프장 활보…건강미 넘치는 몸매

동아일보

이공계 여성 AI 이해는 높지만 실무 활용은 약했다…AX 역량 57.8점

동아일보

일왕 부부, 日구마모토 지진 희생자 애도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규슈 구마모토 현 7.1 규모 지진 발생

47건 · 22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7.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 토요타·혼다 등 주요 기업이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7700여 명이 이재민이 되었다.

전개 타임라인

  • 日구마모토 강진 사흘째…여진 속 수색 계속·17명 사망

관련 개체

JapanKumamoto Prefecture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TSMCToyotaHonda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