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43번 방문한 횟집도 '1점'…인천 자영업자 울린 '1점 폭격기' 고객
머니투데이
인천 자영업자들이 무조건 별점 '1점'을 주는 고객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이 고객은 43번째 방문한 식당에도 1점을 주는 등 이해할 수 없는 리뷰를 남기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인천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다는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한 유명 지도 앱이 매장별 리뷰 별점을 공개하길래, 동네 식당들 리뷰와 별점을 둘러봤다.
그런데 유독 한 횟집의 별점이 낮았다.
5점 만점에 2점대였다.
맛있어서 종종 찾던 동네 맛집이라 의아해서 자세히 살펴봤다"고 상황을 전했다.
자세히 살펴보니, 43번째 방문이라고 표시된 한 고객이 계속 별점을 '1점'으로 매긴 것을 발견했다.
그 고객의 정보를 조회해보니 작성한 리뷰만 총 5300여개 정도 되는데 다른 매장에도 다 '1점'을 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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