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봉원, 아내 박미선 울린 초상화 속 진심..눈물 쏟았다 ('남의 집 귀한 가족')
조선일보

[OSEN=최이정 기자] 대한민국 대표 개그맨 부부 박미선, 이봉원이 20여 년 만에 단둘이 떠난 1박 2일 리마인드 여행에서 눈물을 쏟아낸다.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6회에서는 최근 ‘봉미 부부’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박미선·이봉원의 강릉 여행기가 공개된다.이번 강릉 여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