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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레스 댄 어 러버’ 첫 음방 1위…방송 출연 없이 정상
동아일보

그룹 블랙핑크 겸 가수 제니가 방송 무대에 서지 않고 신곡으로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다.제니는 지난 30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방송 출연 없이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로 1위를 차지했다.지난 24일 발매된 ‘레스 댄 어 러버’는 벅스와 애플뮤직 차트 1위에 올랐다.
또 베트남과 칠레, 인도네시아, 페루 등 27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의 세계 뮤직비디오 인기 급상승 차트와 한국·미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차트 정상에 올랐다.제니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이 곡은 친구와 연인 사이에 놓인 관계의 감정을 그린 얼터너티브 팝이다.
로파이(Lo-fi)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를 활용해 여름밤의 분위기를 담았다.제니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해 ‘휘파람’, ‘불장난’, ‘뚜두뚜두’, ‘셧 다운’ 등을 발표했다.
2018년 ‘솔로’로 개인 활동을 시작했고 지난해 첫 솔로 정규앨범 ‘루비’를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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