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화면 클릭하니 ‘읍내 의사’ 떴다”···농촌 의료공백 메우는 ‘스마트 경로당’
경향신문
3명 중 1명 65세 이상···병·의원 80% 읍내 몰려거점 25곳에 진료망 구축···이동·대기시간 단축올해 20곳 추가 확대···약 수령 불편 해소는 과제지난 14일 전남 영광군 묘량면 장동경로당에서 이태연 장동경로당 회장이 스마트 진료 기기를 이용해 의사에게 진료를 받고 있다.
고귀한 기자전남광주 영광군 외곽 마을 주민들에게 ‘병원 다녀오기’는 쉬운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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