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추가 증거 나오나…'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최영중 휴대폰 분석 시작
머니투데이
경찰이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충북 청주시의원(35)의 휴대폰과 PC 등 전자기기에 대해 본격적인 분석에 나선다.
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청주청원경찰서는 이날 오후 최 전 의원을 불러 디지털포렌식(전자기기 분석) 참관 절차를 진행했다.
디지털포렌식 참관은 압수한 휴대폰 등 전자기기에서 추출한 자료를 피의자 측에 제시하고 해당 기기에서 어떤 정보가 확보됐는지 확인하는 절차다.
이후 경찰은 본격적으로 전기기기 자료 선별·분석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경찰은 지난 15일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압수물을 충북청에 디지털포렌식을 의뢰했고 지난주 결과물을 넘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포렌식을 의뢰한 압수물은 휴대전화 2대와 PC 저장장치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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