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애니플러스, 라프텔 주식 6만2250주 370억원에 양수…지분율 100% 확보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김주훈 에디터] 방송 콘텐츠 제작사 애니플러스(310200)가 자회사 라프텔 주식 6만2250주를 370억원에 양수해 지분율을 100%로 높이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라프텔은 애니메이션 전문 OTT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로, 대표자는 박종원이다.
이번 거래 이전 애니플러스의 라프텔 지분율은 68.88%였으며, 이번 양수를 통해 잔여 지분 31.12%포인트를 추가로 확보해 100% 종속회사로 편입하게 된다.양수주식수는 6만2250주이며 양수금액은 370억원이다.
이는 애니플러스 총자산(2713억원)의 13.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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