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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바다' 서해5도·NLL…첫 국가 해양 과학 조사
인천일보
서해 최북단 접경 해역인 인천 서해 5도 주변 바다에서 국책 연구기관이 처음으로 환경 변화와 생태·수산 자원을 아우르는 해양 과학 조사에 돌입했다.
경계의 바다라는 한계로 인해 해양 자료 공백 상태에 놓여 있던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에서 2030년까지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다.
인천 관계기관과 단체도 참여해 평화 수역 관리 기반을 만드는 공공 해양과학 연구개발(R&D) 사례로 기대를 모은다.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2030년 완료를 목표로 '서해 NLL 연구 공백 대응 해양 과학 조사 및 활용 기술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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