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경기도청 익명게시판 성비위 폭로…추미애 “피해자 보호, 무관용 엄정 대응” 지시

동아일보
경기도청 익명게시판 성비위 폭로…추미애 “피해자 보호, 무관용 엄정 대응” 지시

경기도청 내부 익명 소통 게시판에 상사의 성적 요구를 거절한 뒤 업무상 불이익을 당했다는 폭로 글이 올라와 경기도가 사실관계 조사에 나섰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피해자 보호와 2차 가해 차단, 무관용 원칙에 따른 엄정 대응을 지시했다.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전날 도청 내부 직원 전용 익명 게시판에 한 직원이 ‘쓰레기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상사로부터 성적인 요구와 직장 내 갑질을 당했다”라는 글을 올렸다.작성자는 “202X년 5월 지금도 출근할 때마다 그 사람과 마주치는 것 자체가 역겹다”며 “만나주지 않으면 그만두라는 말을 들었고, 이는 성적인 요구를 거절한 것에 대한 압박을 넘어 협박이었다”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나와 상대방 모두 기혼자로 가정을 지키고 싶어 거절했지만, 이후 업무에서 배제됐고 나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가 다른 직원들에게 퍼졌다”라며 “성적인 요구를 거절한 데 대한 보복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도 같은 팀에서 근무하며 당시 경험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서 30대 끼임 사고…심정지 병원 이송

노컷뉴스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끝모를 파문 계속

노컷뉴스

정부, 8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유가 불안에 가격 유지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SSG 간판타자’ 최정, 고관절 수술로 시즌 조기 종료

동아일보

“에어컨 설치비만 4000만 원” 유럽 ‘살인 폭염’ 상황 전한 유튜버

동아일보

與 전대 컷오프된 김보미 “이장선거도 득표율 공개” 비판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