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AG 사격 국가대표, 차량에 실탄 보관했다가 적발돼 경찰 조사
세계일보

ONP 요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가 차량 트렁크에 818발의 실탄을 보관해 규정(400발)을 초과한 사실이 적발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로 인해 국가대표 자격이 박탈되며 태극마크가 회수되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사격 산탄총 트랩 종목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가 자신의 차량 트렁크에 산탄(실탄)을 초과 보관했다가 적발됐다.
29일 사격계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로 뽑혔던 A 선수는 최근 충북 진천의 국가대표선수촌에 차량을 주차한 뒤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에 출전하기 위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