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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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 셔틀 시대 연다
인천일보
안양시가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 셔틀을 만안구까지 확대 운행하는 등 인공지능(AI)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고도화에 나섰다.시가 지난 3월 도입한 자율주행 셔틀 ‘주야로’는 운전석과 핸들 없이 센서와 AI 기술만으로 주행하는 차량이다.시는 그동안 동안구 지역에서 셔틀을 운행했으나 다음 달 중 만안구까지 확대 운행한다.만안구 노선은 관악역, 안양예술공원, 안양수목원을 연결하는 순환형 코스다.주야로 레벨4 셔틀은 안양시 통합예약 누리집에 접속해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6살 미만은 탑승이 제한되며 14살 미만은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안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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