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종부세 쏠림’ 심화… 상위 10%가 전체 세액 87% 냈다
세계일보

지난해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결정세액의 87%가 상위 10% 납세자에게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납세자 중에서는 60세 이상 고령층이 인원과 세액 모두 절반을 넘겼다. 이는 은퇴 세대의 자산이 부동산을 중심으로 형성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7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토지와 주택을 포괄한 종합부동산세 결정세액(개인+법인)은 4조8565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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