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카리나 또 워터밤 뒤집었다…출연료 올인 '지방흡입' 서인영 어쩌나
조선일보

[OSEN=장우영 기자] ‘워터밤 서울 2026’이 화려하게 막을 올린 가운데 서인영의 부담감도 점점 커지는 모양새다.지난 24일과 25일,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워터밤 서울 2026’이 펼쳐졌다.첫날이었던 24일에는 사이먼 도미닉, 태민, 창모, 키스오브라이프, 이민혁, 이영지, 킥플립, 알파드라이브원, 메이딘 등이 무대에 올랐고, 25일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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