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한없이 작아지는 익산도시공단"…문화체육센터 운영 '之자 행보' 비판 자초
프레시안
전북자치도 익산도시공단이 하루 최대 2500명의 이용객이 즐겨 찾는 '문화체육센터 운영'과 관련해 '지(之)자 행보'에 나서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익산시 부송동에 있는 센터는 지난해 기준 연간 56만8000여명이 이용하는 등 전북지역 내 공공기관 중 최대 핫플 중 하나에 속한다.
수영장과 헬스장, 찜질방 등 다양한 체육·편익시설을 갖추고 있어 하루 적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1건 · 15개 매체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7%
2개 매체9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