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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도 갤럭시 마니아…7월 런던 언팩서 삼성전자와 협업
머니투데이
[삼성 갤럭시 언팩 2026] 런던 언팩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참여…행사 콘셉트 진두지휘 폴더블 3종과 스마트 워치, AI 글래스의 내래티브, 유기적으로 연결 삼성전자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하는 '2026 하반기 갤럭시 언팩' 행사에 깜짝 인물이 등장했다.
주인공은 글로벌 창작자이자, 한국인 최초로 미국 토니상을 수상한 극작가 겸 작사가 박천휴다.
삼성전자는 극작가 겸 작사가 박천휴가 이번 갤럭시 언팩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참여, 이벤트 전반의 내러티브 설계와 스토리텔링 방향 수립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 작가는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극본과 가사를 써 지난해 6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작품상을 비롯해 극본상, 음악상 등 주요 6개 부문을 석권하며 한국 공연계의 새 역사를 쓴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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