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인천 제물포구 쿠팡물류센터 화재…소방 출동
동아일보

ONP 요약
서울 인근 인천의 쿠팡 큰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는데 건물이 위험해서 소방관들이 조심히 꺼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 화재를 계기로 서울의 다른 큰 창고들도 안전을 점검받게 되었고 쿠팡은 피해 입은 판매자들을 보상해주기로 했다.
진보 성향:안전관리 부실 — 화재 사건이 대규모 창고의 안전 허점을 드러냈으므로 전수 조사와 규제 강화가 시급하다고 본다.
보수 성향:소방 전문성·인간애 — 화재 진화의 전문적 대응 과정을 강조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따뜻한 응원으로 공동체 의식을 부각한다.
인천 제물포구에 위치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완진한 지 하루 만에 인근 지역 물류센터에서 또다시 불이 난 것이다.
2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5분경 제물포구 항동7가 쿠팡 15물류센터에서 “6층 냉동창고 밑에서 불이 났는데 자체 진화는 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이 출동했다.
불은 현장 관계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18일 발생한 화재는 나흘 만인 22일 완진됐다.
화재가 발생한 시점 기준으로는 109시간 40여분 만이다.
당시 내부에 보관 중인 다량의 가연성 물질 등으로 초기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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