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올해 맘프 축제 주빈국은 우즈베키스탄
경남도민일보
문화다양성축제 MAMF(맘프) 2026 추진위원회가 21일 경남이주민센터 강당에서 맘프 축제 개최 준비 첫 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는 한철수 고려철강 회장과 강재현 변호사, 안성진 Space MMAP 대표, 최석우 경남스틸 대표이사 등이 참여했다.이날 회의에서 유영재 총괄감독은 올해 10월 개최되는 축제 주제와 슬로건인 ‘경계를 넘어, 세상이 되다’와 ‘스물하나, 세상이 되다’를 소개하며 축제 계획을 설명했다.올해 주빈국으로는 한민족을 포함하여 130여 개 민족으로 이루어진 다문화국가 우즈베키스탄이 선정됐다.
추진위원장으로 알리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8건 · 14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22%
2개 매체9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