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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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배경훈 부총리 “中 키미 K3, 저비용으로 美 미토스급 도전… AI 역량 확보 안 하면 종속돼”
조선일보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중국 인공지능(AI) 모델 ‘키미 K3’를 보면, 적은 비용으로 미토스급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며 한국도 세계 최고 AI 경쟁력을 갖추려면 프런티어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프런티어급 AI 모델은 핵무기처럼 앞으로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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