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공약은 뒷전, 격화되는 민주당 전대…충청부터 투표 시작
JTBC 뉴스
ONP 요약
민주당 본경선이 충청권에서 시작돼 당원과 대의원 투표가 진행 중이며, 정청래·김민석·송영길 등 후보가 당원 표심과 의원 표심을 겨루고 있다. 당내 경쟁이 격화되면서 신천지 의혹 등 논란이 부각되고 있다.
진보 성향:내부 민주화 — 당원 표심을 강조하며 정청래·김민석 경쟁이 당내 민주적 과정을 반영한다는 입장
보수 성향:정치적 혼란 — 당원 투표와 신천지 의혹이 당의 이미지와 정치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앵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충청지역을 시작으로 당 대표 선거 투표를 진행하며 당심 경쟁의 막이 올랐습니다. 설전이 거세지는 가운데 최고위원들도 당 대표 후보의 대리전에 나선 모양새입니다.
류정화 기자가 보도합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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