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이탈리아-슬로베니아 ‘화이트&레드 평화와인’을 아시나요?
강원도민일보
“평화와인으로 하나된 고리치아를 아시나요?”하나의 도시가 둘로 갈라지는 분단은 비단 한반도 남북과 강원도·고성군만의 슬픈 역사는 아니다.다만, 아직도 분단의 깊은 상처를 치유하지 못한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지는 반면 이탈리아와 슬로베니아(구 유고슬라비아연방)는 고리치아와 노바 고리차로 불리는 하나의 도시가 분단으로 인해 갈라진 뼈아픈 분단 역사를 넘어 지금은 평화도시로 공존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국경을 맞댄 두 도시는 쌍둥이로 불리며 음악과 축제 등 비정치적 이벤트로 활발한 교류에 나서며 글로벌 평화공동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