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해외 성매매 증가… 문화·연애로 포장한 ‘성착취 제국주의’
세계일보

해외에서 성매매를 해봤다고 응답한 사람의 숫자가 증가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성매매가 문제라는 인식은 생겼지만 ‘외국은 성에 개방적이다’, ‘연애 관계다’라는 이유를 들며 성매매를 정당화하면서 해외 성매매가 늘어났을 것으로 해석했다.
성평등가족부는 24일 ‘2025 성매매 실태조사’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성매매 실태조사는 일반인의 성매매 경험과 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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