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정동칼럼]앤디 버넘의 2파운드
경향신문
지난 20일 앤디 버넘이 영국 총리로 취임했다.
첫 연설에서 그는 “영국 정치에서 40년 만에 가장 큰 변화의 순간을 만들겠다”고 했다.
장기적인 계획은 좀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당장 국민에게 ‘숨 쉴 틈’을 만들어주겠다며 생활 물가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맨체스터 시장이던 버넘을 단숨에 수도 런던으로 데려온 것은 버스였다.
물리적으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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