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8건1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반도체 이익 '남는 돈' 아냐…삼전닉스 적자·주가하락 기억해야"

머니투데이
"반도체 이익 '남는 돈' 아냐…삼전닉스 적자·주가하락 기억해야"

AI·반도체 패권 경쟁 속에서 국내 반도체 대기업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중인 가운데 이들이 벌어들인 막대한 '초과 이익'의 처분 방식을 둘러싸고 경제계와 노동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학계와 경제계 전문가들은 지금의 초호황 이익이 결코 '남는 돈'이 아니며 미래 치킨게임에서 생존하기 위한 핵심 재원이라는 점을 경고하고 나섰다.

산업통상부 주최로 15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AI 시대의 기업 투자와 노동의 미래' 토론회에서 경제계 전문가들은 반도체 산업의 극심한 '사이클 변동성'을 경고하며 이익의 유보와 재투자를 주장했다.

불과 3~4년 전인 2022~2023년 업황 악화 당시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규모의 적자를 기록하고 삼성전자 주가가 급락했던 아픈 기억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Japan shipbuilding sector draws influx of investors seeking hidden gems

Nikkei Asia

Infosys taps veteran insider Ashiss Kumar Dash as next CEO amid AI threat

Nikkei Asia

Japan rocket for small satellites completes burn test ahead of launch

Nikkei As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MT시평/김희성]한국,에너지전환은 아직 새벽이다

머니투데이

中슈퍼컴, 9년만에 세계1위..韓반도체 경고음[투데이窓/박영선]

머니투데이

20세 신인 앞세워 '6전7기' 위닝시리즈! 9위 팀 사령탑은 '또 다른' 3명 고마웠다 "에이스 잘 공략하고... 시리즈 내내 호수비" [부산 현장]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