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9건11개 미디어
경향신문
정치
진보 성향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내려진 포항·경산 “야외작업 중단, 취약계층 보호”

경향신문

ONP 요약

올해 처음으로 가장 위험한 폭염경고인 '폭염중대경보'가 경북에 내려졌고, 경산에서는 40도에 가까운 엄청난 더위를 기록했다. 나이 많은 사람들과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특히 위험하니까, 모두 실내에 머물고 충분히 물을 마셔야 한다.

진보 성향:취약계층 보호 과제 — 저소득층·노동자·고령층이 극한 폭염에 노출되는 만큼 정부의 적극적 보호 대책과 점검이 필요하다.

중도 성향:이례적 기후 현상 — 분지 지형과 기후 패턴의 결과이며, 객관적 정보 제공과 개인·사회의 대응체계 강화가 중요하다.

보수 성향:개인 건강 책임 — 무더위는 피할 수 없으므로 개인이 건강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위험한 야외활동을 자제해 신체를 보호해야 한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난 11일 대구 중구 공평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도로 위를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경북 포항시와 경산시에 12일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당 지자체에서도 야외작업 중단 지시를 내리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포항시는 이날 폭염중대경보 발령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와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 야···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비디오 판독도 마비…잠실구장 중계차 전원 차단 소동

노컷뉴스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노컷뉴스

경향신문의 다른 기사

[속보]영국 새 총리에 앤디 버넘···스타머 후임 확정, 20일 공식 취임

경향신문

외교부, 심우정 딸 연구원 합격 취소…“채용 관련자들 징계”

경향신문

“1년 동안 프랑스어 독학, 한강 작품 원작 무대 각별해”…한국 배우 최초, 아비뇽 교황청 무대 선 이혜영

경향신문

이 사건 개요

경북 경산·포항 폭염중대경보 발령

49건 · 11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경북 경산·포항에 7월 1일 도입 후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기온 39도 이상 하루 이상 예상 시 발령.
  • 경산 하양에서 자동관측장비 기준 39.9도, 체감온도 38도 이상 기록으로 극한 기온 상황.
  • 65세 이상 고령층 사망위험 19% 증가. 열사병·열탈진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 높음.

전개 타임라인

  •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내려진 포항·경산 “야외작업 중단, 취약계층 보호”
  • 경북 경산·포항에 첫 '폭염중대경보'…"야외활동 즉각 중지"(종합)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