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내려진 포항·경산 “야외작업 중단, 취약계층 보호”
경향신문
ONP 요약
올해 처음으로 가장 위험한 폭염경고인 '폭염중대경보'가 경북에 내려졌고, 경산에서는 40도에 가까운 엄청난 더위를 기록했다. 나이 많은 사람들과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특히 위험하니까, 모두 실내에 머물고 충분히 물을 마셔야 한다.
진보 성향:취약계층 보호 과제 — 저소득층·노동자·고령층이 극한 폭염에 노출되는 만큼 정부의 적극적 보호 대책과 점검이 필요하다.
중도 성향:이례적 기후 현상 — 분지 지형과 기후 패턴의 결과이며, 객관적 정보 제공과 개인·사회의 대응체계 강화가 중요하다.
보수 성향:개인 건강 책임 — 무더위는 피할 수 없으므로 개인이 건강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위험한 야외활동을 자제해 신체를 보호해야 한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난 11일 대구 중구 공평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도로 위를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경북 포항시와 경산시에 12일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당 지자체에서도 야외작업 중단 지시를 내리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포항시는 이날 폭염중대경보 발령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와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 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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