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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국악과 함께…대전시립연정국악원, 초·중학생 강습
대전일보
여름방학을 맞은 대전지역 초·중학생들이 다양한 국악을 직접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내달 3-14일까지 10일간 '2026년 여름방학 국악강습'을 운영한다.
대전에 주소를 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매일 90분씩 진행된다.강좌는 가야금과 단소, 무용, 민요, 설장구, 판소리 등 6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단소와 어린이 판소리, 설장구를 배우고, 오후에는 전래동요와 민요, 가야금, 무용 수업이 이어진다.설장구는 이화여대에서 타악을 전공한 황예원, 전래동요와 민요는 대전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가야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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