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북-중 연결 신압록강대교 북측 세관 공사 급진전…"연내 개통 가능성"
여성신문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의 북한 측 세관 공사가 최근 두 달 사이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RFA는 미국 상업위성이 지난 20일 촬영한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신압록강대교 북한 측 세관 부지에 창고와 물류시설, 세관 청사, 보안시설 등의 건물 골조와 지붕 공사가 대부분 완료돼 외형을 갖춘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위성사진 분석 전문가인 정성학 한반도안보전략연구위원은 "창고와 행정·보안 건물이 들어섰으며 현재는 건물 내부 시설 공사가 진행 중인 단계로 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