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시립어린이테마파크, 개관 8주년 기념행사 등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는 개관 8주년을 맞아 26일 2층 광장 및 야외 잔디마당에서 기념행사 'Happy 8th-Day'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생일파티를 콘셉트로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운영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숫자 '8'을 눕힌 무한대(∞)를 모티브로 한 '무한대 88 놀이터'에선 여름철 인기 체험인 물총놀이를 비롯해 인간 슬롯머신·레트로 놀이점포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 미션을 완료한 어린이 300명에겐 간식을 제공한다.
행사장에는 높이 3m 대형 생일케이크 포토존도 설치한다.
◇울산보훈지청, 현충시설 홍보 서포터즈 '온기림 2기' 발대식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은 최근 현충시설 활성화를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현충시설 서포터즈 '온기림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청소년 등으로 구성된 온기림 2기는 12월까지 현충시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서포터즈로서 활동한다.
발대식에선 서포터즈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첫 활동을 시작했다. 온기림은 지난해 처음 운영돼 지역 현충시설을 소개하는 콘텐츠 제작과 홍보활동 등을 통해 현충시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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