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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휴가까지 주었는데 QS 없이 '패패'...더위 먹었나, KIA 전반기 에이스가 수상하다 [오!쎈 광주]
조선일보
![보름 휴가까지 주었는데 QS 없이 '패패'...더위 먹었나, KIA 전반기 에이스가 수상하다 [오!쎈 광주]](https://www.chosun.com/resizer/v2/GIZTGZJRHEYTAZRSGFSWEMTFMU.jpg?auth=c306db6265982f460494cf372faf572ee237e35b0565cee13a8db052142157ea&smart=true&width=650&height=433)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더위를 먹었나.
KIA 타이거즈 에이스 아담 올러의 후반기가 수상하다.
또 다시 흔들리며 10승에 실패했다.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했으나 5이닝 소화에 그쳤다.
7안타(1홈런) 4볼넷을 내주고 4실점했다.
1-4로 뒤진 가운데 강판했다.
결국 3-7로 패해 패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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